"삭발하고 다녔다"… 김우빈, 범상치 않은 학창시절

장동규 기자 2025. 2. 9.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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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썸가이즈'에서 배우 김우빈 삭발하고 다닌 학창 시절을 회상했다.

9일 방송되는 tvN 일요 버라이어티 '핸썸가이즈'에서는 '뱀띠 스타 탐방 빙고 레이스' 후반전이 펼쳐진다.

이날 '핸썸가이즈'가 김우빈에게 제공한 신년 운세 서비스가 현장을 들썩이게 만든다.

'핸썸가이즈' 차태현, 김동현, 우상혁과 유쾌한 시너지를 발산할 1989년생 뱀띠 스타 김우빈의 활약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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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썸가이즈'에서 김우빈, 차태현, 김동현, 우상혁이 삭발하고 다닌 학창 시절을 회상했다. /사진=tvN 일요 버라이어티 '핸썸가이즈'제공
'핸썸가이즈'에서 배우 김우빈 삭발하고 다닌 학창 시절을 회상했다.

9일 방송되는 tvN 일요 버라이어티 '핸썸가이즈'에서는 '뱀띠 스타 탐방 빙고 레이스' 후반전이 펼쳐진다.

'핸썸즈' 차태현, 김동현, 우상혁이 김우빈과 1989년도에 대한민국에서 벌어진 특별한 사건들로 열띤 토크를 벌여 귀를 쫑긋하게 만든다.

이때 김동현이 "1989년에 두발자유화가 시작된 게 아니냐"라고 묻자 차태현, 김우빈, 우상혁 저마다 자신들의 학창시절 비화를 꺼내 놔 흥미를 높인다.

1989년생 뱀띠인 김우빈은 "저 학생 때도 두발자유화가 아니었다. (교칙이) 삭발이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1976년생 차태현과 1996년생 우상혁도 이구동성으로 "나도 빡빡 밀었다"라고 주장, '삭발에 맺힌 한'으로 세대 대 통합을 이뤄 웃음을 자아낸다는 후문이다.
배우 김우빈과 차태현, 운동선수 김동현, 우상혁이 삭발하고 다닌 학창 시절을 회상했다. /사진=tvN 일요 버라이어티 '핸썸가이즈'
이날 '핸썸가이즈'가 김우빈에게 제공한 신년 운세 서비스가 현장을 들썩이게 만든다. 김우빈이 "노란색을 지닌 귀인과 함께 하면 운이 상승한다"라는 점괘에 얼굴 가득 화색을 띄우자, 차태현과 김동현이 앞다퉈 자신의 몸에서 노란색의 흔적을 수색, 김우빈의 귀인 자리를 독차지하기 위해 혈안이 되는 것.

김우빈은 빙고 퀴즈 앞에서도 "느낌이 왔습니다"라고 확언하며 뱀띠 스타의 남다른 기세를 뽐내 차태현, 김동현, 우상혁을 열광하게 한다는 전언이다.

'핸썸가이즈' 차태현, 김동현, 우상혁과 유쾌한 시너지를 발산할 1989년생 뱀띠 스타 김우빈의 활약이 주목된다. 오늘 저녁 7시40분 방송된다.

장동규 기자 jk31@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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