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최측근 만든 재산 2조-민경훈 축의금 3천만원 루머에 펄쩍(아형)[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2. 9.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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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이 최측근인 슈퍼주니어 김희철 탓에 기정사실화 된 루머들에 펄쩍 뛰었다.

이날 서장훈은 본인이 정호영의 일식집에 가서 회를 서비스로 요구했다는 루머를 김희철이 생성하자 발끈했다.

서장훈은 "나 울어도 되냐. 얘(김희철) 때문에 정상적 생활이 불가능하다"며 "얘가 (내 재산) 2조라고 해 가지고. 심지어 민경훈 결혼식 축의금은 3천만 원 냈다고 했더라"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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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는 형님’ 캡처
JTBC ‘아는 형님’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이 최측근인 슈퍼주니어 김희철 탓에 기정사실화 된 루머들에 펄쩍 뛰었다.

2월 8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468회에는 이연복, 정호영, 박은영 셰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서장훈은 본인이 정호영의 일식집에 가서 회를 서비스로 요구했다는 루머를 김희철이 생성하자 발끈했다.

서장훈은 "나 울어도 되냐. 얘(김희철) 때문에 정상적 생활이 불가능하다"며 "얘가 (내 재산) 2조라고 해 가지고. 심지어 민경훈 결혼식 축의금은 3천만 원 냈다고 했더라"고 토로했다.

이 말을 강호동이 그저 웃으며 듣자 서장훈은 "강호동 왜 웃냐. 너는 (축의금) 2천만 원이라더라"고 일렀다.

이수근은 "상민이는 심지어 축의금에 손댔다고 기사났다"며 이상민 역시 김희철의 무분별한 루머 살포 피해자임을 전했고 민경훈은 이에 "어쩐지 빵꾸났더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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