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여수 거문도 해상서 대형 어선 전복‥3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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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1시 40분쯤, 전남 여수 상백도 동방 약 10해리 해상에서 139톤 대형 어선 제22서경호가 뒤집히는 사고가 났습니다.
사고내용을 보고받은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은 행정안전부 장관과 해양경찰청장에게 "가용 장비와 인력을 총동원해 인명을 구조하고 실종자 파악에도 최선을 다하라"고 긴급 지시했습니다.
또 해양수산부 장관과 국방부 장관, 전남도지사에게는 "해상구조에 동원 가능한 인력과 장비를 적극 지원해 현장 구조활동에 협조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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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1시 40분쯤, 전남 여수 상백도 동방 약 10해리 해상에서 139톤 대형 어선 제22서경호가 뒤집히는 사고가 났습니다.
지금까지 승선원 7명이 구조됐는데, 그중 3명은 의식이 없는 상태로 발견됐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해양경찰청은 사고 어선에 14명이 타고 있던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사고내용을 보고받은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은 행정안전부 장관과 해양경찰청장에게 "가용 장비와 인력을 총동원해 인명을 구조하고 실종자 파악에도 최선을 다하라"고 긴급 지시했습니다.
또 해양수산부 장관과 국방부 장관, 전남도지사에게는 "해상구조에 동원 가능한 인력과 장비를 적극 지원해 현장 구조활동에 협조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변윤재 기자(jaenalist@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684711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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