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아이들 긴 방학=공포 고백 “아빠 축하해 라는데 울었다”(다컸는데)

이슬기 2025. 2. 8.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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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가 아이들의 방학에 대해 말했다.

2월 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에는 캥거루족 장동우가 조카의 방학을 마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동우는 아침부터 조카의 습격을 받았다.

조카는 "엄마가 지치는 방학! 자주 놀러올 거지롱. 놀아 줘 놀아 줘"라고 해 장동우를 지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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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뉴스엔 이슬기 기자]

하하가 아이들의 방학에 대해 말했다.

2월 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에는 캥거루족 장동우가 조카의 방학을 마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동우는 아침부터 조카의 습격을 받았다. 조카는 "엄마가 지치는 방학! 자주 놀러올 거지롱. 놀아 줘 놀아 줘"라고 해 장동우를 지치게 했다.

그러자 이를 지켜본 하하는 학부모로써 느끼는 공감대를 이야기했다. 그는 "겨울 방학은 두달 반이라 길다. 드림이가 방학식 때 그러더라. 아빠 축하해 방학식이야. 울었어요"라고 해 모두를 웃게 했다.

한편 ‘다 컸는데 안 나가요’는 높은 물가와 집값 상승으로 청년 2명 중 1명이 '캥거루족'이라는 요즘, 부모님과 함께 살아가는 스타들의 일상을 통해 솔직한 웃음과 공감을 선사하는 캥거루족 관찰기 프로그램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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