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화이트 태닝 기계 숙면 방해? “나한테 팔아” 백지영 관심 (살림남)

유경상 2025. 2. 8.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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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이 박서진에게 태닝 기계를 팔라고 말했다.

한보름은 박서진의 방송을 봤다며 "풍수지리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아서 공부를 했다. '살림남'을 보는데 박서진 집이 나오더라. 혹시 숙면을 취하냐. 안방에 피아노와 태닝기계가 큰 게 있더라. 전자 제품이 있으며 숙면을 취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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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캡처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백지영이 박서진에게 태닝 기계를 팔라고 말했다.

2월 8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에서는 배우 한보름이 출연했다.

한보름은 박서진의 방송을 봤다며 “풍수지리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아서 공부를 했다. ‘살림남’을 보는데 박서진 집이 나오더라. 혹시 숙면을 취하냐. 안방에 피아노와 태닝기계가 큰 게 있더라. 전자 제품이 있으며 숙면을 취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에 백지영은 박서진에게 “나한테 팔아라”고 말하다가 “그거 화이트 태닝이지? 난 화이트 태닝은 안 한다”고 선을 그었고, 박서진이 “전구 바꿔 끼면 검은 태닝이 된다”고 어필하자 “그럼 전구까지 사서 나한테 팔아라”고 다시 관심을 보였다.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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