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식여신 박은영, 송중기 얼굴+인성에 감동 “섬세함 있어”(아형)

서유나 2025. 2. 8.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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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에 출연했던 중식여신 박은영 셰프가 배우 송중기에게 감동받은 사연을 고백했다.

2월 8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468회에는 이연복, 정호영, 박은영 셰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은영은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해')에서 감동받은 게스트가 있다며 송중기를 언급했다.

형님들이 "잘생겨서 좋았던 것 아니냐"고 하자 박은영은 그것도 한몫 했다며 "얼굴 자체가 감동이잖나"라고 너스레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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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는 형님’ 캡처
JTBC ‘아는 형님’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흑백요리사'에 출연했던 중식여신 박은영 셰프가 배우 송중기에게 감동받은 사연을 고백했다.

2월 8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468회에는 이연복, 정호영, 박은영 셰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은영은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해')에서 감동받은 게스트가 있다며 송중기를 언급했다.

형님들이 "잘생겨서 좋았던 것 아니냐"고 하자 박은영은 그것도 한몫 했다며 "얼굴 자체가 감동이잖나"라고 너스레 떨었다.

이어 "다 같이 시식하는데 음식이 많지 않아 조금씩 나눠 먹는다. 내 접시에 없었다. 그걸 발견하고 음식을 나눠주시더라. 그런 섬세함(이 감동이더라)"고 밝혔다.

역시나 작디작은 이유에 형님들은 "김영철이 나눠줬어도 그렇게 감동받을 거냐"고 따졌다. 이에 박은영은 "영철이라면? '너 많이 먹어라'"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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