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셰프 "송중기, 내 빈 접시 발견하고 음식 나눠줘" 훈훈한 '냉부해' 미담(아는 형님)

최신애 기자 2025. 2. 8.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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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이 '냉부해'에 재수생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8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이연복, 정호영, 박은영 셰프가 출연했다.

이날 박은영 셰프는 "나는 사실 '냉장고를 부탁해(냉부해)' 재수다"고 충격 발언을 던졌다.

이에 대해 박은영은 "과거 '냉부해' 키즈에 지원했는데 떨어졌다. 그런데 이번에는 섭외가 들어왔다. 바로 오케이 했다"고 비하인드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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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JTBC '아는 형님' 캡처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박은영이 '냉부해'에 재수생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8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이연복, 정호영, 박은영 셰프가 출연했다.

이날 박은영 셰프는 "나는 사실 '냉장고를 부탁해(냉부해)' 재수다"고 충격 발언을 던졌다.

이에 대해 박은영은 "과거 '냉부해' 키즈에 지원했는데 떨어졌다. 그런데 이번에는 섭외가 들어왔다. 바로 오케이 했다"고 비하인드를 밝혔다.

이어 박은영은 "게스트 중에 송중기씨가 나왔다. 얼굴 자체가 감동이었다. 시식을 하는데 내 접시에 음식이 없었는데 송중기씨가 발견하고 나눠주더라"며 감동 사연을 털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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