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유느님'..유재석, 교통방송까지 섭렵 "집에 모니터가 12개" [★밤TView]

허지형 기자 2025. 2. 8. 20: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유재석의 정보력에 모두가 감탄했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주우재가 도로교통공사에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 주우재는 도로공사 안전 순찰원들과 근무를 마치고 구내식당에 방문했다.

또 유재석이 "YTN?"이라고 묻자 양정원 캐스터는 "맞다. 다른 방송에도 나오고 한다"며 감동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사진=MBC '놀면 뭐하니?' 캡처
방송인 유재석의 정보력에 모두가 감탄했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주우재가 도로교통공사에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 주우재는 도로공사 안전 순찰원들과 근무를 마치고 구내식당에 방문했다.

이어 한복 입고 등장한 캐스터 양정원을 알아본 유재석은 "명절에 나오지 않나. '지금 도로공사에 나가 있는 누구누구입니다' 하지 않나"라고 말했다.
/사진=MBC '놀면 뭐하니?' 캡처
또 유재석이 "YTN?"이라고 묻자 양정원 캐스터는 "맞다. 다른 방송에도 나오고 한다"며 감동했다.

주우재는 "이 형님은 종교방송까지 다 본다. 집에 모니터가 12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한 도로공사 안전 순찰원 직원이 "상황실인데?"라고 덧붙였고, 유재석은 "아니 저 옆에 있잖아요. 두 분이 TV 보시는 게 아닌데"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