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 전유진 "가수의 꿈, 송가인 보며 키워" ('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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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가수 두자매와 '현역가왕' 우승자 전유진이 송가인을 보고 가수의 꿈을 키웠다고 밝혔다.
이날 두자매는 송가인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이후 이들은 "송가인 무명가수 시절에 선배님 코러스를 한 적 있다"며 "나중에 방송에서 만나서 '예전에 코러스를 했었다'고 말한 적 있었는데 언니가 굉장히 잘했다고 무한 칭찬을 해줬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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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트로트가수 두자매와 '현역가왕' 우승자 전유진이 송가인을 보고 가수의 꿈을 키웠다고 밝혔다.
8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연출 박형근 김형석 최승범)은 '2025 신년기획 4탄 : 심수봉&송가인의 새해 연가'로 꾸며졌다.
이날 두자매는 송가인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그는 추억을 회상하던 중 심수봉과 송가인 앞이라 굉장히 떨린다고 말하며 말실수를 연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이들은 "송가인 무명가수 시절에 선배님 코러스를 한 적 있다"며 "나중에 방송에서 만나서 '예전에 코러스를 했었다'고 말한 적 있었는데 언니가 굉장히 잘했다고 무한 칭찬을 해줬다"라고 전했다.

이어 전유진 또한 송가인으로 인해 트로트를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미스트롯' 당시 '용두산 엘레지'를 보며 가수의 꿈을 키웠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이찬원은 "이 곡이 당시 정말 큰 화제가 됐었다"며 "저도 '미스터트롯' 지원곡으로 이 곡을 써서 영상으로 지원했었다. 아직도 온라인 상에 제 지원 영상이 있다. 그러고 보니 저 또한 송가인 덕에 가수가 됐다"고 밝혔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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