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재앙' 토트넘 감독 경질 직전! '단 한 경기' 패배 시 사실상 해고... "능력 한계 드러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토트넘 홋스퍼 감독 교체까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듯하다.
스포츠 전문 매체 '커트오프사이드'는 8일(한국시간)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재앙 같은 시즌을 보내고 있다"며 "최근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이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아스톤 빌라전에서 패배할 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경질될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지난 시즌 토트넘 지휘봉을 잡은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2024~2025시즌 최악의 부진을 겪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 전문 매체 '커트오프사이드'는 8일(한국시간)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재앙 같은 시즌을 보내고 있다"며 "최근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이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아스톤 빌라전에서 패배할 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경질될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지난 시즌 토트넘 지휘봉을 잡은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2024~2025시즌 최악의 부진을 겪고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순위는 14위로 추락했고 잉글랜드카라바오컵(리그컵)은 준결승에서 탈락했다. 과거 인터뷰에서 "나는 두 번째 시즌에는 우승을 차지한다"라고 말한 자신감이 무색할 지경이다.
점점 토트넘 수뇌부의 인내심도 바닥이 나는 분위기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엄청난 압박을 받고 있다. 카라바오컵 결승 진출 실패 여파다"라며 "빌라와 FA컵 경기에서 승리하지 못한다면,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위기에 처할 것이다. 리버풀전 패배 양상으로 볼 때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능력에 의구심이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EPL 하위권에 처진 토트넘은 컵 대회 우승을 노리고 있다. 일단 우승 가능성이 가장 높은 카라바오컵은 놓쳤다. FA컵과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트로피에 사활을 걸 전망이다.
FA컵 탈락 시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경질이 유력해졌다. 최근 리버풀과 카라바오컵 준결승에서 토트넘은 1차전을 1-0으로 이기고도 2차전 0-4 대패하며 결승 티켓을 놓쳤다. 연달아 두 대회에서 미끄러진다면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미래도 보장할 수 없는 분위기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토트넘 사령탑 부임 후 손흥민(33)에게 주장 완장을 맡겼다. 지난 시즌 토트넘은 EPL 5위를 기록하며 어느 정도 반등 가능성을 보였다. 하지만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두 시즌 만에 지도력을 의심받고 있다. '커트오프사이드'도 "포스테코글루 감독 능력의 한계가 드러나고 있는 듯하다"라고 혹평했다.

박건도 기자 pgd15412@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내한테 포르쉐 사주고, 늘 퍼스트 클래스 탔잖아" 오타니 막장 통역 향한 판사 일침... 日 돌아
- '무단 이탈' 전 배구선수 조송화 "빨갱이들 왜케 많음", 尹 탄핵 관련 표현 논란 - 스타뉴스
- 승무원 출신 치어리더, 하얀 비키니 패션 공개 '매력 철철' - 스타뉴스
- '여신 강림' 김현영 치어리더, 우아한 자태 '볼륨美 겸비' - 스타뉴스
- 서현숙 치어리더, 배구장서 블랙 시스루 응원복 '눈길 확'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지민 'MUSE' 한국어 솔로앨범 사상 첫 스포티파이 40억 돌파..솔로 음원 파워 입증 | 스
- "세이렌 진 최고!" 방탄소년단 진, 마이원픽 116주 연속 1위 | 스타뉴스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축하 영상 공개..이소라·홍진경·정선희 "웃는 일만 가득하길" 눈
- [공식] 결국 사달이 났다..르세라핌 김채원, 활동 중단 | 스타뉴스
- 홍진경→정선희, 故최진실 등장에 오열..최준희 결혼식 부모 감사 영상 공개 [스타이슈] | 스타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