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차문화협회 동계 연수회…일본 교토지부 등 300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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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차문화협회는 오는 9일까지 경기 화성시 푸르미르 호텔에서 '제64회 인성 차문화 예절지도사 동계 연수회'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협회는 1~3급 인성차문화예절지도사와 1~2급 인성교육예절지도사 수료식과 함께 인공지능(AI) '챗GPT' 활용, 프랑스 귀족과 미술문화,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이해 등을 위한 특강도 마련했다.
협회는 차를 통해 예와 인성을 가르치고 인천시 무형문화재인 규방 다례를 전국과 세계에 보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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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한국차문화협회는 오는 9일까지 경기 화성시 푸르미르 호텔에서 '제64회 인성 차문화 예절지도사 동계 연수회'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연수회에는 국내 협회 지부 26곳과 일본 교토지부 등 회원 300여 명이 참석했다.
협회는 1~3급 인성차문화예절지도사와 1~2급 인성교육예절지도사 수료식과 함께 인공지능(AI) '챗GPT' 활용, 프랑스 귀족과 미술문화,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이해 등을 위한 특강도 마련했다.
협회는 차를 통해 예와 인성을 가르치고 인천시 무형문화재인 규방 다례를 전국과 세계에 보급하고 있다.
최소연 한국차문화협회 이사장은 “우리의 아름다운 차 문화의 세계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s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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