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날면 그게 곧 역사…이승훈, 프리 스키 사상 아시안게임 첫 금

송혜수 기자 2025. 2. 8. 14:51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승훈의 연기 모습 〈사진=AFP·연합뉴스〉
━━━━━━━━━━
이승훈 선수가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프리스타일 스키 사상 처음으로 금메달을 가져왔습니다.

이승훈은 오늘(8일) 중국 야부리 스키리조트에서 열린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남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7.5점을 따내며 당당히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동계 아시안게임 프리스타일 스키 종목에서 대한민국 선수가 금메달을 따낸 건 이번이 처음인데, 이승훈은 앞서 열린 쇼트트랙 2000m 혼성 계주와 여자 1500m에 이어 우리 선수단의 세 번째 금메달 주인공이 됐습니다.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