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2회→탈퇴' 강인, 논란 의식됐나? 음방 인증 '빛삭' [MD★스타]

김도형 기자 2025. 2. 8.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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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 은혁, 조미 / 조미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출신 가수 강인의 근황이 전해졌다.

가수 조미는 8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우리 1위 가수 은혁! 오늘 막방도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강인, 조미는 MBC 음악 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 출연하는 은혁을 응원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 사진 속에는 컴백한 은혁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한 강인, 조미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나 오랜만에 강인의 근황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강인은 5대 5 가르마 스타일에 뿔테 안경을 쓰고 나타났다. 청남방에 단가라 니트로 남친룩을 뽐냈다. 다만, 다이어트 후 요요가 온 듯 이전보다 후덕해진 모습으로 친근함을 줬다.

다만, 조미는 강인의 논란을 의식한 듯 올린 지 몇 분 지나지 않아 콘텐츠를 삭제했다.

강인, 은혁, 조미 / 조미 인스타그램

한편, 강인은 지난 2009년 10월 음주 뺑소니 사고를 낸 데 이어, 2016년 5월에도 음주운전을 하다 가로등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두 번째 음주운전 이후 여자친구를 폭행하는 사건도 벌어졌다. 이에 2019년 슈퍼주니어에서 탈퇴했다.

슈퍼주니어 탈퇴 이후 별다른 연예계 활동을 하지 못하다 지난 2023년부터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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