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2관왕! '한국→中귀화' 린샤오쥔 또 꺾었다... '韓 효자종목' 쇼트트랙 금빛 행진 [하얼빈 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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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쇼트트랙 간판 박지원(29·서울시청)이 개인전에서도 금메달을 따내 2관왕에 올랐다.
박지원은 8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에서 열린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에서 2분16초 927로 가장 먼저 들어와 금메달을 차지했다.
박지원은 남자 500m, 1000m, 남자 계주에도 금메달을 차지해 5관왕을 달성하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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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은 8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에서 열린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에서 2분16초 927로 가장 먼저 들어와 금메달을 차지했다. 그 뒤를 이어 한국에서 중국으로 귀화한 린샤오쥔(임효준)이 들어왔다. 2분16초956. 린샤오쥔은 은메달을 기록했다.
1500m는 박지원이 자신 있어 하는 주종목이다. 2022~2023시즌, 2023~2024시즌 세계 랭킹 1위를 기록했다. 이날에도 박지원은 레이스 중반부터 선두로 치고 나간 뒤 단 한 번도 역전을 허용하지 안았다. 린샤오쥔이 막판 대추격을 벌였으나 박지원은 끝까지 집중력을 발휘해 골인했다.
이로써 박지원은 2관왕에 올랐다. 앞서 이날 오전에 열린 혼성 2000m 계주에서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혼성 2000m 계주에서도 박지원과 린샤오쥔은 치열한 대결을 벌였는데, 2바퀴를 남긴 시점에서 린샤오쥔이 혼자 넘어져 한국이 승리를 가졌다.
박지원은 남자 500m, 1000m, 남자 계주에도 금메달을 차지해 5관왕을 달성하겠다는 각오다.

이원희 기자 mellorbisca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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