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의 윤이나가 LPGA 데뷔전서 컷 탈락이라니 "이럴수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격이었다.
LPGA 신인왕 후보로, 그리고 한국 KLPGA 골프의 자존심으로 기대를 모았던 윤이나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데뷔전이 아쉽게도 컷 탈락으로 마무리됐다.
윤이나는 LPGA 투어 파운더스컵 대회 이틀 합계 4오버파 146타로 공동 94위를 기록하며 3라운드 진출에 실패했다.
10번 홀(파4)에서 시작한 윤이나는 마지막 세 개 홀에서 두 개의 버디를 성공시키며 분투했지만 이미 컷 탈락이 확정된 상황을 뒤집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충격이었다. LPGA 신인왕 후보로, 그리고 한국 KLPGA 골프의 자존심으로 기대를 모았던 윤이나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데뷔전이 아쉽게도 컷 탈락으로 마무리됐다.
윤이나는 LPGA 투어 파운더스컵 대회 이틀 합계 4오버파 146타로 공동 94위를 기록하며 3라운드 진출에 실패했다. 이번 대회의 컷 기준은 이븐파였다.1라운드에서 1오버파 72타로 공동 72위에 머물렀던 그는, 순위를 끌어올려야 했지만 오히려 이날 버디 세 개와 보기 여섯 개를 묶으며 추가로 3타를 잃고 하위권인 공동 94위로 내려갔다.
10번 홀(파4)에서 시작한 윤이나는 마지막 세 개 홀에서 두 개의 버디를 성공시키며 분투했지만 이미 컷 탈락이 확정된 상황을 뒤집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윤이나의 경기력은 티샷부터 퍼트까지 아직은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하다는 평가다. 컨디션을 좀 더 끌어올려야 한다는 의미다. 윤이나의 페어웨이 안착률은 57.1%(8/14), 그린 적중률은 55.6%(10/18)를 기록했으며, 퍼트 수는 총 31개였다.
#LPGA #윤이나
jsi@fnnews.com 전상일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새벽 안성 아파트 앞 인도변서 여성 2명 숨진 채 발견
- 유시민 "지금 '친명팔이'들, 위기 시 가장 먼저 돌 던질 것"
- 이호철 "전 재산 주식 넣어서 -60%…다신 안 해"
- 11만 인플루언서 반포대교 추락 전말 "프로포폴 100병 발견"
- "한 달 1억5000만원…결국 낭떠러지" 배우 김덕현, 중식당 알바 근황 공개
- 47세 진이한, 탁재훈 추천으로 '신랑수업2' 입학…첫 소개팅 [RE:TV]
- 남창희, 초호화 결혼식 해명…"축의금 1등 조세호" [RE:TV]
- 김대희, 6살 연하 승무원 출신 아내 공개…신봉선 "상간녀 된 것 같아"
- MC몽 예언 무당 "'스타킹' 출연 후 납치 당할 뻔…애증의 프로"
- 욕실 낙상사고 김지민 "무서워서 오빠한테 달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