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카메라 감독도 반한 비주얼…'셋방살이' 감동의 여정 마침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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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셋방살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차은우는 지난 7일 방송된 tvN '핀란드 셋방살이' 마지막 회에 출연해 전기와 수도, 와이파이도 없는 핀란드의 시골 마을에서 셋방살이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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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셋방살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차은우는 지난 7일 방송된 tvN '핀란드 셋방살이' 마지막 회에 출연해 전기와 수도, 와이파이도 없는 핀란드의 시골 마을에서 셋방살이를 마쳤다.
이날 차은우는 이제훈, 이동휘, 곽동연과 함께 완벽하게 현지화된 여유로움을 보여줬다. 차은우는 현지 아이를 보고 다정한 매력을 발산하는가 하면, 승마에 이어 수중 승마에도 도전하며 호수와 말에 몸을 맡긴 채 자연을 만끽했다.
또한, 야외에서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근 채 휴식하는 차은우의 남다른 비주얼에 촬영 감독들마저 감탄사를 연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카메라 감독이 “야이씨, 잘생겼네”라며 비속어 섞인 감탄사를 내뱉은 것. 또한, 차은우의 근육질 팔뚝을 클로즈업하는 등 그의 미모에 감탄을 쏟아냈다.
여기에 차은우는 장난기 가득한 꾸러기 매력까지 더해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또 현대식 주방에서 배추 술찜으로 남다른 요리 실력을 발휘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후 차은우는 마지막 셋방을 떠나 라플란드 최고의 유명인 산타를 만나 깊은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핀란드 셋방살이를 모두 마친 차은우는 멤버들과 모닥불 앞에서 그간의 여정을 돌아보며 추억에 잠겼다.
방송 후 차은우는 소속사 판타지오를 통해 "'핀란드 셋방살이'를 재미있게 봐주신 시청자분들과 팬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다"며 "물, 전기, 수도가 없는 핀란드 라플란드에서 형들, 동연이와 함께 자급자족 생활을 했는데, 사소한 것에 감사함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던 뜻깊은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차은우는 "핀란드 사람들이 생활하는 것처럼 많은 것들을 나누고 웃으며 살아가면 좋을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차은우는 차기작 넷플릭스 새 시리즈 '더 원더풀스'의 '이운정' 역으로 출연을 확정 짓고 촬영에 한창이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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