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 '아파트', 英싱글차트 6주 연속 2위…제니 64위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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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로제의 '아파트'가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7일(현지시간) 공개된 영국 오피셜 싱글차트 '톱100'에서 로제의 '아파트'는 2위를 기록했다.
로제의 '아파트'는 지난해 10월 이 차트에 4위로 진입하며 K팝 여성 가수의 최고 기록을 세운 바 있다.
16주 연속 차트에 이름을 올린 '아파트'는 6주 연속 2위를 기록하며 장기 흥행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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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의 '후', 23위 안착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블랙핑크 로제의 ‘아파트’가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영국 오피셜 싱글차트는 빌보드와 세계 양대 팝차트로 꼽힌다.
로제의 ‘아파트’는 지난해 10월 이 차트에 4위로 진입하며 K팝 여성 가수의 최고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이어 11월 2위까지 상승하며 주목 받았다. 16주 연속 차트에 이름을 올린 ‘아파트’는 6주 연속 2위를 기록하며 장기 흥행세를 보이고 있다.
블랙핑크 또 다른 멤버인 제니의 선공개 싱글 ‘러브 행오버(Love Hangover)’는 이번 주 오피셜 싱글 톱100에 64위로 진입했다. 도미닉 파이크가 피처링에 참여한 ‘러브 행오버’는 자신에게 좋지 않다는 것을 알지만, 저항할 수 없는 끌림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다. 독과 치료제처럼 느껴지는 상대를 놓아주려고 노력하고 실패하는 감정적 혼란을 이야기한다.
방탄소년단 지민의 솔로 2집 타이틀곡 ‘후(Who)’는 23위에 안착했다. ‘후’는 23주째 싱글차트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김가영 (kky120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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