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 감성 제대로"…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진영·다현, '그 시절' 로맨스 재현

정에스더 기자 2025. 2. 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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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풋한 소년과 소녀의 첫사랑 서사가 펼쳐진다.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가 진영과 다현의 청춘의 모습을 담은 캐릭터 스틸을 지난 7일 공개했다.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선아(다현)에게 고백하기까지 수많은 날을 보낸 철없었던 진우(진영)의 열여덟 첫사랑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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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1일 개봉

(MHN스포츠 안시현 인턴기자) 풋풋한 소년과 소녀의 첫사랑 서사가 펼쳐진다.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가 진영과 다현의 청춘의 모습을 담은 캐릭터 스틸을 지난 7일 공개했다.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선아(다현)에게 고백하기까지 수많은 날을 보낸 철없었던 진우(진영)의 열여덟 첫사랑 스토리. 대중들의 선택과 사랑을 받은 것은 물론, 첫사랑 로맨스 열풍을 다시 한번 불러일으킬 진영과 다현이 각기 다른 매력으로 만들어낸 로맨스 시너지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먼저, 영화 '내안의 그놈', 넷플릭스 '스위트홈'시리즈 등에 출연하며 다양한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를 선보여온 진영은 이번 작품에서 장난기 넘치는 10대 시절부터 20대가 되어서도 한결같이 선아만을 바라보는 순정파 진우 역으로 변신해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스틸 속 풀어헤쳐진 교복, 활동적인 면모를 드러내는 농구복 등은 진우의 자유롭고 장난기 가득한 성격을 보여준다. 그러나 단정한 교복 차림으로 시험을 보고 있는 진우의 모습은 그가 선아를 만나면서 겪게 될 변화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진영 특유의 친근한 매력이 돋보이는 연기가 예고되며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또한, 연기자로서의 도전을 이어가는 트와이스(TWICE) 다현이 첫 스크린 데뷔작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맑고 깨끗한 이미지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온 다현은 반듯한 모범생이자 모두의 첫사랑 같은 존재인 선아 역을 맡아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스크린 속에서 펼쳐낼 예정이다. 반듯한 교복 차림으로 책상 앞에 앉아 노트를 보고 상장을 받는 모습은 성실하고 차분한 선아의 캐릭터를 보여주며 그런 그녀가 진우를 만나게 되면서 더욱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한다. 바다를 배경으로 환하게 웃는 모습처럼 진우와 함께하는 순간마다 새로운 감정 변화를 드러내며 밝고 사랑스러운 면모가 돋보여 극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한편, 서로의 첫사랑으로 완벽 변신한 두 배우가 선보일 설렘 가득한 케미로 관심을 끌고 있는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오는 21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사진 = 영화사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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