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 먼저 '합가' 제안했다.."지지고 볶고 사는게 가족" 의미심장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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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에서 장신영이 모친과 함께 음식을 준비하던 중, 모친에게 먼저 합가를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7일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장신영이 합가를 제안했다.
이때 모친은 "밥하는게 이제 힘들어 누가 해주는 밥이 맛있다"고 하자 장신영은 "내가 밥해줄게 우리집에서 살아라"며 합가를 제안했다.
그러면서 장신영은 모친에게 "웃다가 울다가 지지고볶고 사는게 가족 같이 그렇게 사는 거다"고 말하면서"내가 밥도 해주겠다"며 계속해서 합가 프러포즈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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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편스토랑’에서 장신영이 모친과 함께 음식을 준비하던 중, 모친에게 먼저 합가를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7일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장신영이 합가를 제안했다.
이날 장신영이 요리에 열중한 가운데 첫째 아들 정안에게도 연락이 왔다. 장신영은 “첫째 정안이 서울에 있어중3때 현재 집에 이사했다”며 “고등학생때 전학은 죽어도 싫다고 해 , 마침 서울사는 시어머님이 함께 지내자고 먼저 제안해주셨다”고 했다.강경준의 모친인 친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다는 근황. 장신영은 “첫째는 상관없다고 했고 뒤도 안 돌아보고 시어머니한테 갔다”며 “쿨한데? 싶었다”며 웃음 지었다.
이때 모친은 “밥하는게 이제 힘들어 누가 해주는 밥이 맛있다”고 하자 장신영은 “내가 밥해줄게 우리집에서 살아라”며 합가를 제안했다. 이유에 대해 장신영은 “부모님 나이드시니까 힘들어하시더라어린시절처럼 부모님과 함께 살고 싶은 마음이 든다”며“무슨 일있으면 우리가 보살펴 줄 수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장신영은 모친에게 “웃다가 울다가 지지고볶고 사는게 가족 같이 그렇게 사는 거다”고 말하면서“내가 밥도 해주겠다”며 계속해서 합가 프러포즈를 했다. 이에 모친은 “내가 해주는거 아니냐, 아빠랑 상의해보겠다”며 긍정적인 대답을 남겼다.
한편, 장신영의 남편 강경준은 2023년 12월 상간남으로 지목돼 5천만 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당했다. 고소인은 강경준이 자신의 아내 A씨와 불륜을 저질렀다고 주장하며 손해배상을 청구했고, 강경준은 불륜 사실을 부인하면서도 상대방의 청구를 받아들이는 청구인낙으로 소송을 종결했다.
청구인낙으로 소송이 종결되면서 사실상 강경준이 불륜을 인정한 것이 아니냐는 반응이 이어진 가운데, 강경준 측은 불륜을 인정하는 것은 아니지만 강경준이 현 상황을 너무 힘들어하기에 긴 법정싸움보다는 청구내용을 수용하는 형태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장신영은 지난해 10월 SBS ‘미운 우리 새끼’로 복귀했고, 그로부터 5개월여 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으로 본격적인 복귀 활동을 시작했다./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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