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국 대표 "액션스퀘어 사명 넥써쓰로 바꾸고 새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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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게임 부문서 흑자 전환 실행계획 다 준비해놨다."
장현국 대표는 올해 초 위메이드에서 액션스퀘어로 자리를 옮겼다.
주주 간담회를 마친 장 대표는 "게임과 블록체인 사업 양쪽에서 올해 흑자전환을 목표로 한다"고 강조했다.
블록체인 사업과 관련해서도 "올해 흑자를 내는 것이 목표로, 3월 첫 게임이 나오고 두 번째, 세 번째 게임이 나오면 시장에서도 매출 규모를 예측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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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게임 부문서 흑자 전환 실행계획 다 준비해놨다."
액션스퀘어는 7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사명을 넥써쓰(NEXUS Co., Ltd.)로 변경하고 장현국 대표를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 등을 통과시켰다.
또한 장현국 대표의 사내이사 선임과 함께 ▲인터넷 전자화폐 및 전자상품권 발행업 ▲블록체인 ▲메타버스 기술 기반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등을 신규 사업으로 추진키로 했다
장현국 대표는 올해 초 위메이드에서 액션스퀘어로 자리를 옮겼다. 주주 간담회를 마친 장 대표는 "게임과 블록체인 사업 양쪽에서 올해 흑자전환을 목표로 한다"고 강조했다.
블록체인 사업과 관련해서도 "올해 흑자를 내는 것이 목표로, 3월 첫 게임이 나오고 두 번째, 세 번째 게임이 나오면 시장에서도 매출 규모를 예측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넥써쓰는 최근 출범한 가상화폐 '크로쓰'(CROSS)와 관련, 이달 중 가상화폐 산업이 발달한 스위스에 재단을 세우고 토큰 유통을 시작한다. 현재 스위스에 재단 설립을 신청했고 정부 인가만 기다리고 있다.
pnet21@gamet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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