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개막…8일간 열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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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만에 돌아온 아시아인의 겨울 축제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이 8일간의 열전에 돌입했습니다.
겨울의 꿈, 아시아의 사랑이라는 슬로건을 내건 이번 대회는 어젯(7일)밤 화려한 개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막을 올렸는데요.
홈팀 중국을 꺾고 결승에 진출한 컬링 믹스더블 대표팀은 잠시 뒤 일본을 상대로 대회 첫 금메달에 도전하고.. 세계 최강 쇼트트랙 대표팀도 혼성계주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금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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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만에 돌아온 아시아인의 겨울 축제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이 8일간의 열전에 돌입했습니다.
겨울의 꿈, 아시아의 사랑이라는 슬로건을 내건 이번 대회는 어젯(7일)밤 화려한 개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막을 올렸는데요.
이총민, 김은지가 기수를 맡아 34개 참가국 중 13번째로 입장한 우리 대표팀 선수들은 태극기를 흔들며 선전을 다짐했습니다.
우리 대표팀은 종합 2위 수성을 목표로 오늘부터 본격적인 메달 레이스에 나섭니다.
홈팀 중국을 꺾고 결승에 진출한 컬링 믹스더블 대표팀은 잠시 뒤 일본을 상대로 대회 첫 금메달에 도전하고..
세계 최강 쇼트트랙 대표팀도 혼성계주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금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배정훈 기자 baej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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