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휘 맨손 마늘 빻기, 곽동연 뒤늦게 절구 발견 기겁(셋방살이)[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2. 8. 06: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맨손으로 마늘을 빻는 배우 이동휘의 뒤에서 벌어지는 일이 웃음을 자아냈다.

2월 7일 방송된 tvN 예능 '핀란드 셋방살이' 10회에서는 도시남자 이제훈, 이동휘, 곽동연, 차은우의 셋방살이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졌다.

일단 모른 척 절구를 넣어뒀던 이제훈은 이동휘가 마늘이 자꾸 튀어나가 고생하자 "지금 어려움에 봉착했는데 줄까?"라고 제안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N ‘핀란드 셋방살이’ 캡처
tvN ‘핀란드 셋방살이’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맨손으로 마늘을 빻는 배우 이동휘의 뒤에서 벌어지는 일이 웃음을 자아냈다.

2월 7일 방송된 tvN 예능 '핀란드 셋방살이' 10회에서는 도시남자 이제훈, 이동휘, 곽동연, 차은우의 셋방살이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저녁밥을 하면서 모두가 문명의 혜택을 누리는데 마늘을 까는 이동휘만은 원시적으로 일을 해야 했다. 심지어 마늘을 빻을 때는 마늘을 지퍼백에 담아 맨손 당수치기를 했다. 지금껏 마늘 빻기를 담당해온 이동휘는 더이상 통증도 느끼지 못하는 듯했다.

그러던 중 곽동연이 부엌에서 무언갈 발견하고 기겁했다. 바로 절구였다. 하지만 당수치기 중인 이동휘에게 곽동연은 쉽게 진실을 꺼낼 수 없었고, 이제훈 역시 "거의 1/3은 조사났다"며 곽동연을 말렸다. 곽동연과 이제훈은 절구 발견은 없던 일로 묻어두기로 합의했다.

일단 모른 척 절구를 넣어뒀던 이제훈은 이동휘가 마늘이 자꾸 튀어나가 고생하자 "지금 어려움에 봉착했는데 줄까?"라고 제안했다. 곽동연은 이에 "'어?'부터 시작해달라"고 부탁했고 이제훈은 바로 "어? 아니, 이 깊숙한 곳에 이게 있었네"라고 연기를 하며 이동휘에게 절구를 가져다줘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