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의 차은우인데, 매너 발휘 거절당했다 굴욕(셋방살이)[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2. 8.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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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아스트로의 멤버 차은우가 매너를 발휘했지만 거절당했다.

2월 7일 방송된 tvN 예능 '핀란드 셋방살이' 10회에서는 도시남자 이제훈, 이동휘, 곽동연, 차은우의 셋방살이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졌다.

차은우는 램피 옆에 앉아 하이파이브를 하고 사람 좋은 미소를 보냈다.

'차은우 옷을 거절한 유일한 사람'이라는 자막이 웃음을 자앙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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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핀란드 셋방살이’ 캡처
tvN ‘핀란드 셋방살이’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겸 아스트로의 멤버 차은우가 매너를 발휘했지만 거절당했다.

2월 7일 방송된 tvN 예능 '핀란드 셋방살이' 10회에서는 도시남자 이제훈, 이동휘, 곽동연, 차은우의 셋방살이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차은우는 주인댁의 4살짜리 손녀 램피에게 연신 관심을 드러냈다. 차은우는 램피 옆에 앉아 하이파이브를 하고 사람 좋은 미소를 보냈다.

하지만 램피는 오빠의 등장에 미련 없이 자리를 떠나버렸고 이동휘는 "둘 중 누가 싫어서 간 거냐. 나인 것 같은데"라며 상처를 드러냈다.

차은우는 이후로도 램피에게 다가갔다. 램피에 이어 말과의 수영에 도전하면서 입고 있던 옷을 램피에게 입혀줬다. 하지만 램피는 "싫어요"라며 차은우의 옷을 곧장 벗었다. '차은우 옷을 거절한 유일한 사람'이라는 자막이 웃음을 자앙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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