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현 목 관리 이 정도라고? “집 습도 75%, 가습기 달고 살아”(집대성)[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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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이 철저하게 목관리하는 방법을 공개했다.
대성은 "근데 형 집에서 목마르면 그냥 입 버릴고 다니면 되겠다. 숨 쉬면 콧망울에 물방울 맺히겠다"라고 장난을 쳤고, 규현은 "우리 예전 숙소 청소해 주시던 아주머니가 가끔 오신다. 아주머니가 내 방문을 열고 '어머 여기 뭐야' 이러신다. 내 방 습도가 너무 높아서"라고 아주머니의 모습을 재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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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규현이 철저하게 목관리하는 방법을 공개했다.
2월 7일 ‘집대성’ 채널에는 ‘사과돌이 부릅니다. 너무 재미있어서 쏘리쏘리(다 거짓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병원이나 약에 의지하기 보다 스스로 이겨내는 편이라는 규현은 최근 뮤지컬 ‘웃는남자’를 준비하는 동안 팀 사이에 감기가 퍼져 병원을 다녔다고 말했다. 규현은 “저도 연습할 때 걸렸다. ‘우리 차라리 다 같이 걸리자. 지금 다 같이 걸리면 공연 때는 괜찮을 거 아니냐. 1월에 공연이니까 12월에 걸리자’라고 했다”라고 설명했다.
대성이 “뮤지컬은 매번 라이브다 보니까 감기에 취약하기도 하고”라고 말하자, 규현은 “저는 가습기를 달고 살면서 공연한다. 자꾸 창문에 서리가 자꾸 껴있어서 ‘우리 집의 습도가 어떻게 될까’ 궁금했는데 75%를 넘어가고 그러더라”고 털어놨다.
대성은 “그럼 우기 아마존 아니야?”라고 깜짝 놀랐고, 규현은 “그래서 ‘곰팡이 슬지 않을까?’라고 걱정을 주변에서 많이 하더라. 그런데 저는 어쨌든 그게 목을 관리하는 방법이니까. 내가 어제 가습기를 안 틀고 잤다. 그래서 목이 나간 거다”라고 말했다.
대성은 “근데 형 집에서 목마르면 그냥 입 버릴고 다니면 되겠다. 숨 쉬면 콧망울에 물방울 맺히겠다”라고 장난을 쳤고, 규현은 “우리 예전 숙소 청소해 주시던 아주머니가 가끔 오신다. 아주머니가 내 방문을 열고 ‘어머 여기 뭐야’ 이러신다. 내 방 습도가 너무 높아서”라고 아주머니의 모습을 재연했다.
대성도 “나가서 우비 입고 형 방 들어가야겠다”라고 폭소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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