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대부' 故송대관의 생전 모습...오는 16일 '전국노래자랑'서 초대 가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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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우리의 곁을 떠난 트로트 가수 고(故) 송대관의 생전 모습이 공개된다.
7일 KBS는 MHN스포츠와의 통화에서 "지난해 10월 고인은 초대 가수로 KBS1 '전국노래자랑'의 충남 당진시 편과 영등포구 편을 녹화했다"며 "해당 녹화분은 오는 16일과 3월 2일 각각 방송된다"고 전했다.
앞서 고인은 지난 1월 17일 방영된 '전국노래자랑'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나, 약 한달 뒤 비보가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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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이준 기자)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우리의 곁을 떠난 트로트 가수 고(故) 송대관의 생전 모습이 공개된다.
7일 KBS는 MHN스포츠와의 통화에서 "지난해 10월 고인은 초대 가수로 KBS1 '전국노래자랑'의 충남 당진시 편과 영등포구 편을 녹화했다"며 "해당 녹화분은 오는 16일과 3월 2일 각각 방송된다"고 전했다. 앞서 고인은 지난 1월 17일 방영된 '전국노래자랑'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나, 약 한달 뒤 비보가 전해졌다.

고인은 전날 컨디션 난조로 서울대병원 응급실을 찾았으나, 7일 향년 79세의 나이,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생을 마감했다. 빈소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업계에 따르면, 고인은 평소 지병을 앓은 것으로 알려졌으나 소속사 측은 "별다른 지병이 없었다"며 말한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송대관은 지난 1967년 '인정 많은 아저씨'로 데뷔했으며 1975년 '해뜰날'을 히트시켰다. 이후에도 '네박자', '유행가', '차표 한장' 등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으며, 지난해 11월 7일에는 앨범 '지갑이 형님'을 발매하는 등 꾸준히 활동했다.
사진=스타라인업엔터테인먼트,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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