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세쌍둥이' 탄생.. 육아지원금 등 지원

제주방송 안수경 2025. 2. 7.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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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자연임신으로 건강한 세쌍둥이가 태어났습니다.

제주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3일 제주대학교병원에서 20대 부부인 임현준, 박민지씨가 세쌍둥이를 출산했습니다.

세쌍둥이는 딸로, 이름은 '고운', '우리', '나라'입니다.

세쌍둥이에겐 첫째아 500만원, 둘째아와 셋째아 각각 1천만원씩, 현금으로 5년간 육아지원금 2500만원이 지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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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자연임신으로 건강한 세쌍둥이가 태어났습니다.

제주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3일 제주대학교병원에서 20대 부부인 임현준, 박민지씨가 세쌍둥이를 출산했습니다.

세쌍둥이는 딸로, 이름은 '고운', '우리', '나라'입니다.

세쌍둥이에겐 첫째아 500만원, 둘째아와 셋째아 각각 1천만원씩, 현금으로 5년간 육아지원금 2500만원이 지급됩니다.

또 아동수당과 부모급여 등 정부와 지자체 지원금이 1억원이 넘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JIBS 제주방송 안수경(skan01@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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