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오요안나 단톡방 멤버' 최아리, 오늘(7일)도 날씨 방송 이상 無

서지현 기자 2025. 2. 7. 20: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故 오요안나 괴롭힘 의혹을 받고 있는 MBC 최아리 기상캐스터가 MBC 일기예보 방송에 등장했다.

7일 저녁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에선 최아리 기상캐스터가 날씨 예보를 맡았다.

이날 최아리는 평소와 다름없이 차분한 톤으로 날씨 예보 방송을 진행했다.

다만 현재까지 최아리는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이날 '뉴스데스크'에서도 날씨 예보를 맡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데스크 최아리 기상캐스터 / 사진=MBC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故 오요안나 괴롭힘 의혹을 받고 있는 MBC 최아리 기상캐스터가 MBC 일기예보 방송에 등장했다.

7일 저녁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에선 최아리 기상캐스터가 날씨 예보를 맡았다.

이날 최아리는 평소와 다름없이 차분한 톤으로 날씨 예보 방송을 진행했다.

그러나 최아리는 故 오요안나 직장내 괴롭힘 가해 의혹을 받고 있다. 지난해 세상을 떠난 故 오요안나는 최근 유족들을 통해 생전 직장내 괴롭힘 피해를 호소해 온 정황이 드러났다.

특히 가해자로 지목된 이들 중 한 명은 최아리다. 최아리는 이현승, 김가영, 박하명 등과 함께 단체 채팅방에서 故 오요안나에 대한 험담을 나눈 내용이 공개된 바 있다.

다만 현재까지 최아리는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이날 '뉴스데스크'에서도 날씨 예보를 맡았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