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공연, 경사노위에 ‘주휴수당 폐지’, ‘최저임금제 개편’ 등 건의

채명준 2025. 2. 7.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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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연합회는 7일 서울 경제사회노동위원회 대회의실에서 권기섭 경사노위 위원장과 정책 간담회를 갖고 최저임금과 주휴수당 등 소상공인 고용 현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소공연은 이날 경사노위에 △소상공인 인력지원특별법 제정 △주휴수당 폐지 △폐업 자영업자 실업급여 수급자격 완화 △외국인 인력 확충을 위한 E9 비자 대상 업종 확대 △저출산 사각지대 해소 등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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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연합회는 7일 서울 경제사회노동위원회 대회의실에서 권기섭 경사노위 위원장과 정책 간담회를 갖고 최저임금과 주휴수당 등 소상공인 고용 현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소공연은 이날 경사노위에 △소상공인 인력지원특별법 제정 △주휴수당 폐지 △폐업 자영업자 실업급여 수급자격 완화 △외국인 인력 확충을 위한 E9 비자 대상 업종 확대 △저출산 사각지대 해소 등을 건의했다.
권기섭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과 송치영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이 7일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경제사회노동위원회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악수를 하고 있다. 뉴스1
송치영 소공연 회장은 “현재의 최저임금 제도는 수명을 다했다”며 제도 개편을 촉구했다. 또 근로기준법의 5인 미만 사업장 확대 적용에 대해서는 “소상공인의 존립 기반을 흔드는 중대 사안”이라고 목소리를 냈다.

이에 권기섭 위원장은 “소상공인 현안을 논의할 수 있는 사회적 대화의 장 마련을 고민하겠다”고 답했다.

채명준 기자 MIJustice@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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