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조에스핀, '모조(MOJO)'로 새출발..."모던하고 독창적 매력 발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여성 캐릭터 브랜드 모조에스핀이 본격적인 리뉴얼을 맞이해 새로운 25 SS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시즌 모조에스핀은 모조(MOJO)로 브랜드 이름을 바꿔 정체성을 새롭게 강화하며 더욱 모던하고 임팩트 있는 로고로 리뉴얼되었다.
리뉴얼 된 모조는 "취향과 깊이를 탐구하는 브랜드로서 MOJO와 함께하는 여성은 그 누구보다 당당하고 독창적인 매력을 발산하는 모티프 그 자체가 된다"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제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조은지 기자] 여성 캐릭터 브랜드 모조에스핀이 본격적인 리뉴얼을 맞이해 새로운 25 SS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시즌 모조에스핀은 모조(MOJO)로 브랜드 이름을 바꿔 정체성을 새롭게 강화하며 더욱 모던하고 임팩트 있는 로고로 리뉴얼되었다.
리뉴얼 된 모조는 "취향과 깊이를 탐구하는 브랜드로서 MOJO와 함께하는 여성은 그 누구보다 당당하고 독창적인 매력을 발산하는 모티프 그 자체가 된다"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제시했다.
또, 세계적인 모델 'Stein berg'와 함께한 '2025 SPRING/SUMMER'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25 SPRING/SUMMER 캠페인은 패션 사진작가 'Richard Avedon'의 작품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여성이 가진 본질의 섬세함과 긴장감을 절묘하게 표현했다.
블랙과 화이트의 조화로 차분하면서도, 유니크한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검은색의 스팽글이 한가득 달린 치마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부드러운 재질의 올블랙 원피스는 목에 달린 장식이 포인트다. 흔한 리본과 넥타이가 아닌 형태로 신선함을 더했다. 벨트를 함께 코디하여 중간에 시선을 한 번 흩어주어 다리를 더 길어 보이게 연출했다.
반짝이는 스팽글이 한눈에 시선을 사로잡는 상의와 실크 재질의 스커트가 우아함을 돋보이게 했다. 치마 옆 리본이 있어 화려한 상의에 균형을 맞춘다.
점차 잊혀가는 실루엣의 미학을 Stein berg와 함께 세대를 초월하는 흑백의 아이코닉한 작품으로 풀어내며 특유의 클래식한 무드를 완성했다.
또한, 이번 리뉴얼을 맞이해 다양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모조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추가 시 오프라인 매장 전용 쿠폰을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한편, 공개된 사진 속 모조 25 SS 제품들은 공식 홈페이지 및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조은지 기자 jej2@tvreport.co.kr / 사진= 모조(MOJO)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노안이 동안보다 일찍 사망"… 이경규 "바다낚시 때문에 얼굴 훅 가" ('경이로운 습관')
- 전현무, '20살 연하' 홍주연에 핑크빛 폭주.. 크리스마스까지 챙겼다('사당귀')[종합]
- 투개월 도대윤, 클럽 논란→정신병원 강제 입원.. 15년 만에 다시 무대 섰다('언더커버')
- 장신영, 강경준 불륜 용서하고 일상 되찾았다.. 환한 미소 속 여유와 안정
- 레인보우 노을, 4월의 신부 된다.. 연예인 뺨 치는 예비신랑과 백년가약[전문]
- 이순실 "인신매매단 내 앞에서 딸 가격 흥정…눈물도 말랐다" (같이삽시다) [종합]
- "약혼남=바람남" 15기 정숙, 예비신랑 양다리 의혹에 결혼 게시물 삭제
- 곽시양 "결혼하고 싶은데 돈 없어…집 빚+부모님 병원비" 고백 (라스) [종합]
- '음주운전→결혼' 진예솔 "미숙하고 이기적이었다.. 앞으론 성숙하게 살아갈 것"
- 페이커 "상금 계산 따로 안 해, 돈 쓸 일 없어서 거의 안 쓰는 편"('살롱드립2')[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