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주요 계열사에 中 AI '딥시크' 사용 '전면 제한'
박연신 기자 2025. 2. 7. 18:27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현대차그룹의 주요 계열사들이 중국 생성형 인공지능, AI 서비스인 '딥시크' 사용을 전면 제한했습니다.
현대차·기아는 서울 서초구 양재사옥 임직원들에게 딥시크 접속을 차단한다는 공문을 보낸 것으로 오늘(7일) 확인됐습니다.
현대차·기아는 "딥시크에 따른 정보 유출 가능성이 제기되자 방안을 논의하다 이날 정보 보안상의 이유로 딥시크 접속 차단 방침을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현대차그룹 계열사인 현대모비스와 현대위아, 현대글로비스, 현대트랜시스 등도 공문에 따라 임직원들의 딥시크 사용을 전면 제한했습니다.
현대차그룹은 해외 사업장에서도 곧 같은 방침을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BS Biz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수천억 번 오리온·롯데웰푸드, 가격인상 글쎄?
- 美 잇단 항공 사고, 알래스카서 10명 탑승 여객기 실종
- 당첨되면 최소 3억 번다…세종에 57만명 몰렸다
- 10일부터 전공의 추가 모집…3월 전까지 '수시 선발'로 충원
- 설연휴 433만명 비행기 이용…최다 왕래는 이 나라
- 中딥시크 유출 우려에…개보위 "자체분석 등 통해 대응할 것"
- '이나라 먹고 살기 힘들다' 日 엥겔계수 43년 만에 최고
- '1만명중 290명만 생존' 대량해고 위기 USAID, 트럼프 정부 제소
- 기상청 "충북 충주시 북서쪽 22km서 규모 3.1 지진 발생"
- 울고싶은 롯데쇼핑·신세계…꽉 닫힌 지갑에, 통상임금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