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경지지역화폐 우선협상대상자에 '코나아이' 선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도는 7일 경기지역화폐 운영대행사 공모에서 코나아이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협약을 체결하면 코나아이는 2019년부터 9년간 경기지역화폐 운영대행사를 맡게 된다.
경기지역화폐 운영대행사는 경기지역 시·군의 지역화폐 플랫폼 개발·운영, 카드 신청·발급, 고객 서비스 등 기술적 업무를 대행한다.
경기도는 올해 일반발행 3조3천780억원, 정책발행 4천467억원 등 모두 4조원 안팎의 경기지역화폐를 발행할 방침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의정부=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경기도는 7일 경기지역화폐 운영대행사 공모에서 코나아이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카드형 경기지역화폐 [경기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7/yonhap/20250207180853571pwxe.jpg)
공모에는 코나아이를 비롯해 NH농협은행 등이 참여한 비즈플레이 컨소시엄 등 3곳이 제안서를 냈다.
이 중 1순위로 코나아이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2순위는 비즈플레이 컨소시엄이었다.
경기도는 시군 의견을 수렴한 뒤 코나아이와 협상을 진행해 큰 문제가 없으면 다음 달 협약을 체결할 방침이다.
협약 기간은 3년이다.
협약을 체결하면 코나아이는 2019년부터 9년간 경기지역화폐 운영대행사를 맡게 된다.
경기지역화폐 운영대행사는 경기지역 시·군의 지역화폐 플랫폼 개발·운영, 카드 신청·발급, 고객 서비스 등 기술적 업무를 대행한다.
경기도는 올해 일반발행 3조3천780억원, 정책발행 4천467억원 등 모두 4조원 안팎의 경기지역화폐를 발행할 방침이다.
wyshik@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신지, 가수 문원과 5월 결혼…"온전한 내 편 생겼다" | 연합뉴스
- 인천시 강화군, '탈세의혹' 차은우 모친 법인 현장조사 방침 | 연합뉴스
- 다윗왕 언급하며 10년 신도 성착취 혐의…전직 목사 구속기소 | 연합뉴스
- [쇼츠] 총 뽑지도 않았는데 빈손 시민 '코앞 사살' | 연합뉴스
- [쇼츠] 영화 한 장면? 급류에 '둥둥' 어린이…가로보 타고 극적 구조 | 연합뉴스
- [팩트체크] 화장장 못 구해 4일장 치른다?…'화장 대란' 가능성 있나 | 연합뉴스
- 강경 이민단속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美 국경순찰대장 | 연합뉴스
- 멕시코서 축구 경기중 무장괴한 난입 총격…11명 사망 | 연합뉴스
- 90대 노모 때려 숨지게 한 딸 구속심사…부검서 전신 골절(종합) | 연합뉴스
- 파주 국도서 사이클 훈련 중 사고…고교생 선수 숨져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