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트리, 태국 '코스플레이 플러스' 일정 성료…너울·밤비·아스나 팬소통 화제

박동선 2025. 2. 7. 17: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팬트리(Fantrie)가 해외 문화행사 '코스플레이 플러스' 참가와 함께, 국내외 팬들과 크리에이터를 잇는 플랫폼으로서의 이미지를 확고히 했다.

7일 팬트리 측은 최근 태국 방콕 BITEC Live에서 열린 '코스플레이 플러스(Cosplay Plus)'에 참가, 현지 대중과 크리에이터들의 소통을 추진했다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팬트리 측은 지난 1일 태국 방콕 BITEC Live에서 열린 '코스플레이 플러스(Cosplay Plus)'에 참가, 현지 팬들과 소통했다. 크리에이터 너울(왼쪽)이 태국 현지 인플루언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팬트리 제공)

팬트리(Fantrie)가 해외 문화행사 '코스플레이 플러스' 참가와 함께, 국내외 팬들과 크리에이터를 잇는 플랫폼으로서의 이미지를 확고히 했다.

7일 팬트리 측은 최근 태국 방콕 BITEC Live에서 열린 '코스플레이 플러스(Cosplay Plus)'에 참가, 현지 대중과 크리에이터들의 소통을 추진했다고 전했다.

팬트리 측은 지난 1일 태국 방콕 BITEC Live에서 열린 '코스플레이 플러스(Cosplay Plus)'에 참가, 현지 팬들과 소통했다. (사진=팬트리 제공)

'코스플레이 플러스(Cosplay Plus)'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서브컬처 이벤트 중 하나로, 코스플레이뿐만 아니라 음악 공연, 관련 상품 판매, 카페, 팬미팅, 촬영회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구성된다.

팬트리는 행사의 탤런트파트너이자 한국대표 자격으로 초청참가했다. 행사 중 팬트리는 크리에이터 너울, 밤비, 아스나 등을 앞세운 코스튬 퍼포먼스와 소통행사를 앞세운 부스 이벤트로 현지 인플루언서부터 여러 대중에게까지 큰 관심을 얻었다.

팬트리 측은 지난 1일 태국 방콕 BITEC Live에서 열린 '코스플레이 플러스(Cosplay Plus)'에 참가, 현지 팬들과 소통했다. (사진=팬트리 제공)

팬트리 관계자는 “이번 코스플레이 플러스 참가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직접 소통하고, 한국의 서브컬처 컨텐츠를 해외에 알릴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태국 현지에서의 높은 관심과 팬들의 반응을 확인하며, 향후 동남아 시장을 비롯한 글로벌 진출 전략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는 포부를 전했다.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