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해린 닮은꼴’ 정웅인 둘째딸 예원학교 졸업, 연예계도 탐낸 미술 엘리트

이하나 2025. 2. 7.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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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웅인의 둘째 딸이 중학교를 졸업했다.

2월 7일 정웅인의 아내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축하해 우리 소윤이. 소윤이의 앞날을 응원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정웅인 부부는 이날 둘째 딸 소윤 양의 예원학교 졸업식에 참석해 환한 표정으로 딸과 포즈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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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웅인 아내 소셜미디어
사진=정웅인 아내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정웅인의 둘째 딸이 중학교를 졸업했다.

2월 7일 정웅인의 아내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축하해 우리 소윤이. 소윤이의 앞날을 응원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정웅인 부부는 이날 둘째 딸 소윤 양의 예원학교 졸업식에 참석해 환한 표정으로 딸과 포즈를 취했다.

정웅인은 과거 세 딸과 함께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아빠! 어디가?’ 출연 때보다 폭풍 성장한 소윤 양은 걸그룹 뉴진스 해린 닮은꼴 미모가 돋보였다.

지난해 8월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했던 정웅인은 “기획사에서 연락이 많이 올 것 같다”라는 질문에 “그런 제의는 많이 왔는데 일단 본인이 반대를 한다”라며 “미대를 가서 일단 자기가 하고 싶은 걸 하고, 그러다 기회가 있으면 이쪽에 들어설 수 있지 않겠냐. 아버지가 또 이런 데. 여러 가지 하고 싶다면 많이 열어주고 시켜주고 싶은 마음”이라고 둘째 딸을 언급했다.

앞서 정웅인 아내는 지난해 10월 소윤 양이 서울예술고등학교 미술과 미술 전공으로 합격했다고 전했다.

한편 정웅인은 지난 2006년 띠동갑 연하 이지인 씨와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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