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캐피탈협회장 김학균, 25일 총회서 최종 선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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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균 퀀텀벤처스코리아 대표(사진)가 제16대 한국벤처캐피탈(VC)협회 회장 최종 후보로 7일 선출됐다.
지난달 27일 열린 회장추천위원회에서 김 대표와 송 대표로 후보가 압축됐다.
1972년생인 김 대표는 서울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LG벤처투자(현 LB인베스트먼트)와 한화인베스트먼트 등을 거쳐 2017년 퀀텀벤처스코리아를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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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균 퀀텀벤처스코리아 대표(사진)가 제16대 한국벤처캐피탈(VC)협회 회장 최종 후보로 7일 선출됐다. 이번 선거엔 김 대표를 비롯해 송은강 캡스톤파트너스 대표, 김창규 우리벤처파트너스 대표, 박기호 LB인베스트먼트 대표 등 4명이 출마했다. 지난달 27일 열린 회장추천위원회에서 김 대표와 송 대표로 후보가 압축됐다. 이날 최종 결과는 단 두표 차이로 갈렸다.
1972년생인 김 대표는 서울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LG벤처투자(현 LB인베스트먼트)와 한화인베스트먼트 등을 거쳐 2017년 퀀텀벤처스코리아를 설립했다. VC협회장은 무보수 명예직이지만, 각종 행사에 참석해 인지도를 높이고 회사 운용 규모(AUM)를 키우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김 대표의 최종 선임은 오는 25일 열릴 정기총회에서 찬반 투표로 결정된다.
고은이 기자 kok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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