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일렉트리파이드 GV70, 2025년형 중형 전기 SUV 스펙 공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네시스가 2025년형 일렉트리파이드 GV70을 공개했다.
이번 모델은 중형 SUV 전기차로, 성능과 실용성을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일렉트리파이드 GV70의 가격은 7,530만원부터 시작되며, 전기를 연료로 사용한다.
일렉트리파이드 GV70은 중형 전기 SUV를 고려하는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투어코리아=김동환 기자] 제네시스가 2025년형 일렉트리파이드 GV70을 공개했다. 이번 모델은 중형 SUV 전기차로, 성능과 실용성을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일렉트리파이드 GV70의 가격은 7,530만원부터 시작되며, 전기를 연료로 사용한다. 1회 충전 시 최대 423km를 주행할 수 있으며, 복합 전비는 4.5km/kWh, 도심 4.8km/kWh, 고속도로 4.2km/kWh로 높은 효율성을 제공한다. 배터리는 84kWh 용량의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했다.
퍼포먼스도 뛰어나다. 360kW 모터를 적용해 최고출력 482마력, 최대토크 700Nm(71.4kg.m)을 발휘하며, 자동 1단 변속기를 통해 부드러운 주행감을 제공한다. 구동 방식은 풀타임 4륜구동(AWD)으로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차체 크기는 전장 4,715mm, 전폭 1,910mm, 전고 1,630mm, 휠베이스 2,875mm로 넉넉한 실내 공간을 확보했다. 윤거는 전륜 1,647mm, 후륜 1,661mm로 설계되었으며, 공차중량은 2,270kg이다.
서스펜션은 전륜 맥퍼슨 스트럿, 후륜 멀티링크 타입이 적용되었으며, 제동 시스템은 전륜과 후륜 모두 V디스크 방식이 채택되었다. 스티어링 시스템은 랙 앤 피니언 방식으로 조향 성능을 향상시켰다.
타이어는 전륜과 후륜 모두 235/55 R19 규격을 사용해 균형 잡힌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일렉트리파이드 GV70은 중형 전기 SUV를 고려하는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Copyright © 투어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인촌 장관, 8년 만에 열리는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현장서 선수들 격려 - 투어코리아 - No.
- 산토리니, 왜 연이은 지진에 비상사태까지 선포됐나? - 투어코리아 - No.1 여행·축제 뉴스
- 경기도, 시군과 문화체육관광 분야 활성화 나서 - 투어코리아 - No.1 여행·축제 뉴스
- ‘저속노화’ 열풍에 고단백·저당·저콜레스테롤 식음료 주목 - 투어코리아 - No.1 여행·축제 뉴
- 서울 겨울 핫플 '서울빛초롱축제' 49일간 총 328만명 즐겨!...관람객과 주변 상권 모두 만족 - 투어
- 아담 버크 LA 관광청장 "여러분의 방문이 곧 회복의 시작입니다"... 산불피해 극복 본격 시동 - 투
- 서울시,최대 1500만 원 지원 '우수관광상품 공모전' - 투어코리아 - No.1 여행·축제 뉴스
- 충남도 곳곳 영화·드라마 촬영지로 ‘각광’ - 투어코리아 - No.1 여행·축제 뉴스
- 경북도,‘스페인 국제관광박람회’참가 홍보마케팅 전개 - 투어코리아 - No.1 여행·축제 뉴스
- 경북관광기업지원센터 신규 입주기업 모집 - 투어코리아 - No.1 여행·축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