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재영, 깊게 파인 지브라 드레스 입고 백마와 교감‥럭셔리 발리 여행

이하나 2025. 2. 7.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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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재영이 발리에서 말과 함께 영화 같은 한 장면을 연출했다.

사진 속 진재영은 얼룩말을 연상케하는 패턴의 롱 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자태를 공개했다.

가슴 라인이 깊게 파인 과감한 드레스를 입은 진재영은 남다른 볼륨감과 탄탄한 몸매를 인증했다.

진재영은 발리 숙소에 있는 백마에게 먹이를 주며 영화의 한 장면을 보는 듯한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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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진재영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진재영이 발리에서 말과 함께 영화 같은 한 장면을 연출했다.

진재영은 2월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진재영 화양연화’, ‘진재영 온 세상이 나의 무대’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진재영은 얼룩말을 연상케하는 패턴의 롱 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자태를 공개했다. 가슴 라인이 깊게 파인 과감한 드레스를 입은 진재영은 남다른 볼륨감과 탄탄한 몸매를 인증했다.

진재영은 발리 숙소에 있는 백마에게 먹이를 주며 영화의 한 장면을 보는 듯한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누리꾼들은 “정말 예쁘셔요. 지브라 드레스를 소화하시니”, “드레스 너무 예쁩니다. 아름다우시네요” 등 반응을 보였다.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세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다. 이후 2017년부터 현재까지 제주도에서 살고 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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