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새 이름 NJZ로 출사표...어도어는 "안타깝다" 유감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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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 멤버 5인이 새 이름 NJZ로 출사표를 던졌다.
뉴진스 5인은 지난해 하이브 산하 레이블 어도어와 결별하고 독자적인 노선을 밟겠다고 발표하고 최근까지 뉴진스를 대체할 새로운 이름을 모집해 왔다.
이에 대해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5인의 NJZ 출사표에 유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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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뉴진스 멤버 5인이 새 이름 NJZ로 출사표를 던졌다.
7일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등 5인은 독자 계정 '진즈포프리(jeanzforfree)'를 '엔제이지 오피셜(njz_official)'로 바꾸고 엔제이지(NJZ)로서 본격 활동을 예고했다.
엔제이지는 3월 홍콩에서 열리는 '컴플렉스콘 홍콩(ComplexCon Hong Kong)' 무대를 통해 새 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다.
뉴진스 5인은 지난해 하이브 산하 레이블 어도어와 결별하고 독자적인 노선을 밟겠다고 발표하고 최근까지 뉴진스를 대체할 새로운 이름을 모집해 왔다.
이에 대해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5인의 NJZ 출사표에 유감을 표했다.
어도어는 7일 공식입장을 통해 "뉴진스 멤버들 간 전속계약의 유효성에 대한 법적 판단이 나오기도 전, 멤버들이 일방적으로 이러한 선택을 한 것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어도어는 뉴진스의 브랜드 가치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언제든 뉴진스 멤버들이나 법정 대리인을 만나 오해를 풀고 뉴진스의 향후 활동 계획을 논의할 준비가 돼 있다는 점 재차 알려드린다"고 강조했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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