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NJZ? 일방적 활동명 안타까워…뉴진스 가치 지키기 위해 최선"[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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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가 그룹 뉴진스의 새로운 활동명 공개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어도어는 "전속계약의 유효성에 대한 법적 판단이 나오기도 전에 멤버들이 일방적으로 이러한 선택을 한 것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어도어는 "뉴진스의 브랜드 가치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또한 언제든 뉴진스 멤버들이나 법정 대리인을 만나 오해를 풀고 뉴진스의 향후 활동 계획을 논의할 준비가 돼있다는 점을 재차 알려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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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어도어가 그룹 뉴진스의 새로운 활동명 공개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어도어는 “전속계약의 유효성에 대한 법적 판단이 나오기도 전에 멤버들이 일방적으로 이러한 선택을 한 것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뉴진스는 이날 앞으로 NJZ로 활동하겠다며 새로운 팀명을 공개했다. 새로 개설한 SNS 계정 '진즈포프리'를 통해 새 팀명을 공모했던 이들은 NJZ를 새로운 이름으로 결정한 데 이어 SNS 계정명도 ‘NJZ 오피셜’로 변경했다. 하니는 팀명 변경이 "어려운 시기를 더욱 흥미롭게 바꾸는 방법"이라고 밝혔다.
어도어는 “뉴진스의 브랜드 가치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또한 언제든 뉴진스 멤버들이나 법정 대리인을 만나 오해를 풀고 뉴진스의 향후 활동 계획을 논의할 준비가 돼있다는 점을 재차 알려드린다”라고 밝혔다.
5인은 하이브, 어도어와 전속계약을 두고 법적 분쟁을 벌이고 있다. 3월 7일에는 어도어가 5인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첫 심문 기일이 진행되고, 4월 3일에는 어도어가 앞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의 첫 기일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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