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NJZ 팀명 변경…어도어 “일방적 선택 안타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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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어도어가 뉴진스가 'NJZ'로 활동명을 변경한 것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7일 오후 어도어는 MBN스타에 "어도어와 뉴진스 멤버들 간 전속계약의 유효성에 대한 법적 판단이 나오기도 전에 멤버들이 일방적으로 이러한 선택을 한 것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어도어와 뉴진스 멤버들 간 전속계약의 유효성에 대한 법적 판단이 나오기도 전에 멤버들이 일방적으로 이러한 선택을 한 것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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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어도어가 뉴진스가 ‘NJZ’로 활동명을 변경한 것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7일 오후 어도어는 MBN스타에 “어도어와 뉴진스 멤버들 간 전속계약의 유효성에 대한 법적 판단이 나오기도 전에 멤버들이 일방적으로 이러한 선택을 한 것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어도어는 뉴진스의 브랜드 가치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언제든 뉴진스 멤버들이나 법정 대리인을 만나 오해를 풀고 뉴진스의 향후 활동 계획을 논의할 준비가 돼있다”고 재차 강조했다.
앞서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은 SNS를 통해 새로운 팀명을 공개했다. 이들은 뉴진스라는 활동명에서 ‘NJZ(엔제이지)’라는 새로운 활동명으로 새롭게 활동을 시작할 것이라는 의지를 드러냈다.
활동명 변경 후 첫 일정은 홍콩에서 열리는 문화 축제다. NJZ는 내달 21일부터 23일까지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트리트 패션 및 문화 축제 ‘컴플렉스콘’(ComplexCon)의 부대 행사 콘서트 ‘컴플렉스 라이브’(Complex Live)에 출연한다.
이하 어도어 입장 전문.
뉴진스의 활동명 공개에 대한 어도어의 입장을 알려 드립니다.
어도어와 뉴진스 멤버들 간 전속계약의 유효성에 대한 법적 판단이 나오기도 전에 멤버들이 일방적으로 이러한 선택을 한 것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어도어는 뉴진스의 브랜드 가치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또한 언제든 뉴진스 멤버들이나 법정 대리인을 만나 오해를 풀고 뉴진스의 향후 활동 계획을 논의할 준비가 돼있다는 점을 재차 알려드립니다.
[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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