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디션 회복한 ‘테디’ 박진성, 플레이-인 1R DNF전 선발 출전 [LCK]

고용준 2025. 2. 7. 16: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LCK컵 그룹 배틀(그룹 대항전) 한화생명전을 통해 2025시즌 복귀 신고를 한 '테디' 박진성이 완전히 자신의 자리를 되찾았다.

박진성이 LCK캅 플레이-인 DN 프릭스(DNF)와 경기 선발 원딜로 경기에 나선다.

디알엑스는 7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리는 '2025 LCK컵' 플레이-인 1라운드 DNF전에서 '테디' 박진성을 선발 원딜로 내세우면서 지난 한화생명전에서 선보였던 시즌 베스트5를 라인업으로 내세웠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종로, 고용준 기자] LCK컵 그룹 배틀(그룹 대항전) 한화생명전을 통해 2025시즌 복귀 신고를 한 ‘테디’ 박진성이 완전히 자신의 자리를 되찾았다. 박진성이 LCK캅 플레이-인 DN 프릭스(DNF)와 경기 선발 원딜로 경기에 나선다.

디알엑스는 7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리는 ‘2025 LCK컵’ 플레이-인 1라운드 DNF전에서 ‘테디’ 박진성을 선발 원딜로 내세우면서 지난 한화생명전에서 선보였던 시즌 베스트5를 라인업으로 내세웠다.

LCK컵 개막 하루 전이었던 지난 달 14일 독감으로 불참했던 박진성은 입원 치료로 인해 그룹 대항전 4차전까지 베트남 국적의 ‘레이지필’ 쩐 바오민이 그의 공백을 메운바 있다.

서민석 디알엑스 딘징은 “(선발 출전에) 따로 이유가 없다. 주전 선수의 컨디션도 돌아왔고, 기량도 출중하다.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며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박진성의 재가세로 디알엑스는 ‘리치’ 이재원-‘스폰지’ 배영준-‘유칼’ 손우현-‘테디’ 박진성-‘안딜’ 문관빈이 선발로 나선다.

DNF는 ‘두두’ 이동주-‘표식’ 홍창현-‘불독’ 이태영-‘버서커’ 김민철-‘라이프’ 김정민이 선발로 출전했다. / scrapper@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