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정혜인 축구 실력 넘사벽”‥최다니엘은 ‘허우대만 멀쩡’ 굴욕(써니데이)

배효주 2025. 2. 7.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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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데이' 팀이 정혜인의 축구 실력을 두고 "넘사벽"이라 귀띔했다.

정혜인은 2월 7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써니데이'(감독 이창무) 언론 시사회 후 간담회를 통해 남다른 축구 열정을 밝혔다.

이에 한상진은 "영화 촬영할 때는 최다니엘 씨가 정혜인 씨를 많이 배려했는데, 축구장 안에서만큼은 정혜인 배우가 최다니엘 배우를 많이 배려해 줬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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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인
최다니엘

[뉴스엔 글 배효주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써니데이' 팀이 정혜인의 축구 실력을 두고 "넘사벽"이라 귀띔했다.

정혜인은 2월 7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써니데이'(감독 이창무) 언론 시사회 후 간담회를 통해 남다른 축구 열정을 밝혔다.

정혜인은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 액셔니스타'팀의 핵심 멤버로 활약하고 있다. 이에 2024 SBS 연예대상에서 여자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날 이창무 감독은 "정혜인 배우의 축구 실력은 넘사벽"이라고 증언했다.

"영화 촬영 중 축구를 하기도 했냐"는 질문에 정혜인은 "바로 어제 최다니엘 오빠, 한상진 오빠와 예능을 찍었는데, 거기서 풋살을 했다"며 "외적으로 몸이 좋아서 되게 잘할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았다"고 말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이에 한상진은 "영화 촬영할 때는 최다니엘 씨가 정혜인 씨를 많이 배려했는데, 축구장 안에서만큼은 정혜인 배우가 최다니엘 배우를 많이 배려해 줬다"고 귀띔했다.

한편, '써니데이'는 이혼 소송 후 고향 완도로 컴백한 슈퍼스타 오선희(정혜인)가 첫사랑이었던 순정남 조동필(최다니엘)과 고향 친구들을 만나 서로에게 새로 시작할 용기를 주는 리스타트 해피 무비이다.

뉴스엔 배효주 hyo@ / 이재하 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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