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NJZ 됐다…어도어 “일방적 팀명 변경 안타깝다…오해 풀고파”[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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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가 그룹 뉴진스(민지, 다니엘, 혜인, 해린, 하니)의 팀명 변경에 대한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어도어 측은 2월 7일 뉴스엔에 "어도어와 뉴진스 멤버들 간 전속계약의 유효성에 대한 법적 판단이 나오기도 전에 멤버들이 일방적으로 이러한 선택을 한 것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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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어도어가 그룹 뉴진스(민지, 다니엘, 혜인, 해린, 하니)의 팀명 변경에 대한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어도어 측은 2월 7일 뉴스엔에 "어도어와 뉴진스 멤버들 간 전속계약의 유효성에 대한 법적 판단이 나오기도 전에 멤버들이 일방적으로 이러한 선택을 한 것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어도어는 뉴진스의 브랜드 가치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며 "언제든 뉴진스 멤버들이나 법정 대리인을 만나 오해를 풀고 뉴진스의 향후 활동 계획을 논의할 준비가 돼있다는 점을 재차 알려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뉴진스는 미국 CNN과의 단독 인터뷰를 통해 팀명을 NJZ(엔제이지)로 변경했다고 알렸다.
멤버 하니는 3월 개최되는 홍콩 페스티벌에서 새로운 그룹명을 내걸고 공연할 예정이라며 "이 힘든 시기를 흥미진진한 시기로 바꾸기 위한 방법이다. 우리는 정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모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다니엘은 "현재로서는 어도어에 대한 모든 신뢰를 완전히 잃었다. 우리는 하이브, 어도어와의 분쟁에서 승리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신곡에 대해서도 스포일러했다. 해린은 "매우 독특하고 다른 사운드를 가진 새로운 음악을 만드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멤버들은 새 팀명을 내세운 이유에 대해 "이전 이름을 잠시 사용할 수 없지만 완전히 포기한 것은 아니다. (뉴진스는) 여전히 우리에게 매우 특별하고 팬들도 매우 소중하게 여겼을 것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하니는 "이전에는 '옆집 소녀' 이미지에 집중했지만 사람들에게 익숙한 모습과는 다른 모습이 될 것"이라며 "훨씬 날카롭고 대담한 모습을 추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진스는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 중이다. 정식 법적 공방은 3월 시작된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0민사부는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심문기일을 3월 7일로 정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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