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신영대 의원 전·현직 보좌관 등 4명 징역형.. 휴대폰 100여 대로 조작

박혜진 2025. 2. 7.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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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여 대의 휴대폰으로 경선과정에서 여론을 조작한 혐의 등을 받고 있는 신영대 국회의원의 보좌관 등에게 법원이 징역형 및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서울북부지방법원은 오늘(7일) 공직선거법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된 신 의원의 현직 보좌관에게 징역 1년 4개월, 전 보좌관도 징역 1년 4개월, 사무장과 군산시체육회 전 사무국장에게 각각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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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여 대의 휴대폰으로 경선과정에서 여론을 조작한 혐의 등을 받고 있는 신영대 국회의원의 보좌관 등에게 법원이 징역형 및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서울북부지방법원은 오늘(7일) 공직선거법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된 신 의원의 현직 보좌관에게 징역 1년 4개월, 전 보좌관도 징역 1년 4개월, 사무장과 군산시체육회 전 사무국장에게 각각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3월 군산·김제·부안갑 민주당 경선 기간 중 차명 휴대폰 100여 대를 동원해 신 의원을 지지한다고 응답하는 등 여론 조사 조작과 가담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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