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제안 받은’ 정웅인 딸 소윤, 졸업 근황 [DA★]

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2025. 2. 7.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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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웅인의 둘째딸 소윤 양의 근황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웅인, 이지인 씨 그리고 딸 소윤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정웅인은 앞서 '아는형님' 출연 당시 미술을 공부하고 있는 둘째 딸 소윤 양의 근황을 밝히며 "미대를 가서 자기가 하고 싶은 걸 하고, 그러다가 기회가 되면 연기자의 길도 갈 수 있지 않을까. 여러 가지를 하고 싶다면 내가 많이 열어주고 싶고 시켜주고 싶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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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배우 정웅인의 둘째딸 소윤 양의 근황이 공개됐다.

정웅인의 아내 이지인 씨는 7일 자신의 SNS에 “축하해 우리 소윤이. 소윤이의 앞날을 응원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웅인, 이지인 씨 그리고 딸 소윤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소윤 양은 교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 과거 ‘아빠! 어디가? 시즌2’에 언니 정세윤이 출연했을 당시 종종 보여줬던 모습과는 확연히 다른 외모가 눈길을 끈다.

정웅인은 앞서 ‘아는형님’ 출연 당시 미술을 공부하고 있는 둘째 딸 소윤 양의 근황을 밝히며 “미대를 가서 자기가 하고 싶은 걸 하고, 그러다가 기회가 되면 연기자의 길도 갈 수 있지 않을까. 여러 가지를 하고 싶다면 내가 많이 열어주고 싶고 시켜주고 싶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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