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새 이름은 '엔제이지(NJZ)'…민희진도 '좋아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걸그룹 뉴진스가 7일 새 활동명을 '엔제이지(NJZ)'로 확정하고 내달 열리는 홍콩 행사 출연 소식을 전했다.
뉴진스는 7일 기존에 사용하던 인스타그램 계정 '진즈포프리(jeanzforfree)'를 'njz_official'로 수정하고 멤버 민지·다니엘·하니·해린·혜인의 '컴플렉스콘(ComplexCon)' 관련 사진을 올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걸그룹 뉴진스가 7일 새 활동명을 '엔제이지(NJZ)'로 확정하고 내달 열리는 홍콩 행사 출연 소식을 전했다.
![걸그룹 뉴진스가 7일 새 활동명 '엔제이지(NJZ)'를 공개하고 내달 열리는 홍콩 컴플렉스콘 관련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은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인스타그램 njz_official, complex]](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7/inews24/20250207151942220rhtl.jpg)
뉴진스는 7일 기존에 사용하던 인스타그램 계정 '진즈포프리(jeanzforfree)'를 'njz_official'로 수정하고 멤버 민지·다니엘·하니·해린·혜인의 '컴플렉스콘(ComplexCon)' 관련 사진을 올렸다.
NJZ는 내달 21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에서 열리는 글로벌 문화축제 콤플렉스콘의 부대 행사 '컴플렉스 라이브(Complex Live)'에 출연한다.
뉴진스는 인스타그램에서 "민지·하니·다니엘·해린·혜인의 새로운 그룹명 NJZ"라며 "2025년 엔제이지와 함께하게 될 깜짝 놀랄 여정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이날 뉴진스 팬들은 새 활동명을 공개한 게시물에 '좋아요'와 댓글을 달며 환호하는 반응을 보였다. 아울러 민희진 전 어도어(ADORE) 대표도 좋아요를 누른 것으로 확인됐다.
![뉴진스가 지난해 12월 25일 오후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SBS 가요대전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7/inews24/20250207151943541xwkb.jpg)
앞서 뉴진스는 민 전 대표를 둘러싼 어도어와의 갈등 끝에 지난해 11월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하고 독자 행보에 들어갔다. 이후 지난달 23일 팬(버니즈)들에게 "일정 기간 사용할 새로운 활동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한편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관련 분쟁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뉴진스의 부모들은 'jeanz_pr'이라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하고 뉴진스 멤버들의 입장을 대변하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하이브(HYBE)와 어도어가 여러 언론사를 통해 그들의 입장만을 대변하는 기사를 하루에도 몇 백개 씩 배포하고 있다"며 "사실관계를 바로잡는 전달 채널이 필요한 절박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박정민 기자(pjm8318@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 놀부 프랜차이즈 노조 다음주 전면 파업
- "예식은 가족 식사로"…배성재, '14살 연하' 후배 김다영 아나운서와 결혼
- 박지원, 송대관 별세에 "대관아, 어떻게 이렇게 황망하게 가느냐"
- 유이 "과거 'A양 영상 의혹', 연예인 못하는 사람인가 싶었다"
- 당정, '직장내 괴롭힘' 대응 총력…'오요안나법' 발의 [종합]
- 송대관 사인은 '심장마비'…지난달까지 방송 출연도
- 尹 "이렇게 곡해⋯헌재 직접 나가길 잘 했다"
- 김경수, 민주당 복당 완료…"당 떠난 적 없어"
- 이재명 "與, 이번에는 '연금 개혁' 발목 잡지 말라"
- "3만분의 1 확률"…퇴근길에 발견한 '행운의 사슴'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