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측 "故 송대관 생전 무대 지난해 녹화…2회 방송"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송대관의 생전 모습이 '전국노래자랑'에 등장한다.
7일 KBS 1TV '전국노래자랑' 측은 뉴스1에 "송대관이 생전인 지난해 10월 당진시 편, 영등포구 편에 초대 가수로 출연했다"라며 "'전국노래자랑'은 기 녹화된 고 송대관의 생전 무대를 2월 16일 당진시 편, 3월 2일 영등포구 편을 통해 방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송대관은 곡 '정 때문에', '차표 한 장', '큰 소리 뻥뻥', '고향이 남쪽이랬지' 등의 히트곡을 남겼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수 송대관의 생전 모습이 '전국노래자랑'에 등장한다.
7일 KBS 1TV '전국노래자랑' 측은 뉴스1에 "송대관이 생전인 지난해 10월 당진시 편, 영등포구 편에 초대 가수로 출연했다"라며 "'전국노래자랑'은 기 녹화된 고 송대관의 생전 무대를 2월 16일 당진시 편, 3월 2일 영등포구 편을 통해 방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송대관은 이날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며칠 전 통증을 호소, 급히 서울대학교병원 응급실로 이송된 뒤 입원 치료를 받아왔지만 이날 오전 끝내 숨을 거뒀다. 사인은 심장마비로 알려졌다. 빈소는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송대관은 지난 1967년 곡 '인정 많은 아저씨'로 데뷔했다. 이후 1975년 발표한 곡 '해뜰날'이 대히트를 기록하며 전성기를 맞았고 이후 각종 상을 휩쓸며 트로트계 레전드로 올라섰다. 송대관은 곡 '정 때문에', '차표 한 장', '큰 소리 뻥뻥', '고향이 남쪽이랬지' 등의 히트곡을 남겼다. 송대관은 고(故) 현철, 태진아, 설운도 등과 함께 트로트 4대 천왕으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breeze5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박주미, 정용진 회장 아내와 연주회서 투샷 "동생이지만 존경해" [N샷]
- 예정화, 9년만에 SNS로 전한 근황…인형급 미모·몸매에 남편 마동석 '좋아요'
- "오빠 다음엔 같이 자요"…결혼 앞둔 남친 핸드폰에 은밀한 얘기 가득
- "샤워 후 한 시간씩 상의 벗고 있어, 관심 즐긴다"…전청조 청주교도소 근황
- 신정환 '사이버 룸살롱' 대표됐다…"나라고 쉬웠겠나, 가족 힘든 것보다 낫다"
- 20대男 채팅 유인 후 "신체 접촉했으니 돈 내놔"…10대 일당, 주범은 '촉법'[영상]
- "퇴사 여행에 '돌 아기' 데려온다는 친구…거절하자 '잘 먹고 잘살아라' 손절"
- '68세' 샤론 스톤, 과감한 비키니 자태…여전한 미모 [N샷]
- 신동엽 '짠한형' 성희롱 논란…투바투 수빈에 "OOO 짧다" 길이 측정 요구
- 정용진, 이정재·임세령 앞에서 아내 자랑…"플루티스트 첫 앨범 발매 감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