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어-VT 코스메틱 콜라보, ‘VT 스네일 리들샷’ 출시

김가현 기자 2025. 2. 7.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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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엔티이(LNTE)의 코스메틱 브랜드 '오데어(ODEAR)'는 종합 뷰티기업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녹차를 먹고 자란 그린 달팽이의 점액질이 함유된 'VT 스네일리들샷'을 국내에서 첫 출시한다고 밝혔다.

오데어 관계자는 "VT 스네일 리들샷은 달팽이 성분이 함유된 에센스와 결합해 타 리들샷 제품에 비해 효율을 더욱 높인 것이 특징이다"라며 "오데어는 VT 코스메틱과의 성공적인 협업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더 좋은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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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스네일 성분을 추가해
더욱 강해진 프리미엄 효과

㈜엘엔티이(LNTE)의 코스메틱 브랜드 ‘오데어(ODEAR)’는 종합 뷰티기업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녹차를 먹고 자란 그린 달팽이의 점액질이 함유된 ‘VT 스네일리들샷’을 국내에서 첫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안티에이징 명가 오데어와 VT 코스메틱이 손잡고 처음으로 선보이는 인플루언서 콜라보레이션 제품이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을 끌고 있다. 오데어는 고급스러운 브랜드 이미지를 반영하는 동시에 브랜드의 핵심 기술력으로 완성한 프리미엄 스네일 성분을 추가해 VT 코스메틱과의 시너지를 높였다는 평가다.

실제로 VT 스네일 리들샷은 달팽이(그린 스네일) 성분이 추가돼 기존 리들샷 제품보다 더 큰 프리미엄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그린 스네일은 성분은 자연 친화적 추출법으로 채취한 보령 녹차를 먹고 자란 그린 달팽이 점액질로, 균형 있는 피부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을 준다.

VT만의 독자 기술로 완성한 수분 진정 독자 성분인 시카히알론과 흡수를 돕는 미세 입자 성분인 시카 리들에 그린 스네일 성분을 더해 한층 더 촉촉하고 편안한 보습&진정 밸런스 시너지를 느낄 수 있다.

VT 스네일 리들샷은 단독 사용은 물론 기기 사용도 가능하다. 기존의 리들샷 제품과 달리 100, 300, 700 모두 기기와 병행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데어 관계자는 “VT 스네일 리들샷은 달팽이 성분이 함유된 에센스와 결합해 타 리들샷 제품에 비해 효율을 더욱 높인 것이 특징이다”라며 “오데어는 VT 코스메틱과의 성공적인 협업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더 좋은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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