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빵과 케이크도…원료비 상승에 가격 인상
김동환 2025. 2. 7.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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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는 오는 10일부터 일부 제품 가격을 평균 5.9% 인상한다고 7일 밝혔다.
빵 96종과 케이크 25종의 가격이 오르며, 파리바게뜨의 가격 인상은 2023년 2월 이후 2년 만이다.
가격 인상에 따라 '그대로토스트'는 3600원에서 3700원(2.8%)으로 오르고 '소보루빵'은 1500원에서 1600원(6.7%)이 된다.
'딸기 블라썸 케이크'는 1만9000원에서 1만9900원(4.7%)으로 가격이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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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는 오는 10일부터 일부 제품 가격을 평균 5.9% 인상한다고 7일 밝혔다. 빵 96종과 케이크 25종의 가격이 오르며, 파리바게뜨의 가격 인상은 2023년 2월 이후 2년 만이다.
가격 인상에 따라 ‘그대로토스트’는 3600원에서 3700원(2.8%)으로 오르고 ‘소보루빵’은 1500원에서 1600원(6.7%)이 된다. ‘딸기 블라썸 케이크’는 1만9000원에서 1만9900원(4.7%)으로 가격이 오른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원료비와 각종 제반 비용 상승에 따라 불가피하게 가격을 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동환 기자 kimcharr@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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