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서희원과 유사한 사인...감기 앓던 20대 중국 배우도 사망 [지금이뉴스]

YTN 2025. 2. 7.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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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배우 서희원(49)이 독감으로 인한 폐렴으로 숨졌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중국에서도 20대 남자 배우가 감기를 앓다 숨졌다는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4일(현지 시각) 중국 현지 매체들은 "배우 양우성(梁祐诚)이 춘제(중국 설) 연휴 둘째 날인 지난달 30일 27세의 나이로 사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양우성은 연휴 전부터 감기 증세를 보였으며, 이후 기침이 심해지는 등 상태가 악화돼 병원에 입원했으나 끝내 숨졌습니다.

사망 당시 그는 혼자였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배우 우쉬이는 양우성이 중추신경계 감염으로 사망했다고 전하며 애도의 뜻을 표했습니다.

A형 독감 합병증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으나, 정확한 사인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네티즌들은 "너무 젊은 나이에 안타깝다", "고인의 명복을 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애도를 표했습니다.

한편, 양우성은 드라마 '환상의 숲', '경경아심', '화관당소선'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습니다.

AI 앵커ㅣY-GO

자막편집 | 이 선

화면출처ㅣ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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