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피소프트, 삼성전자 외부 AI 적극 도입 추진..오픈AI 챗GPT 적용 OS 개발 부각↑ [특징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에스피소프트가 장중 강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가 자체 인공지능(AI) 플랫폼 '가우스(GAUSS)' 투자와 병행해 외부 AI를 도입,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면서 관련주가 일제히 변동성을 확대 중인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대해 삼성전자 관계자는 "삼성전자는 생산성 향상을 위해 자체 생성형 AI를 활용 중"이라며 "외부 생성형 AI를 포함한 AI 활용 고도화 방안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에스피소프트가 장중 강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가 자체 인공지능(AI) 플랫폼 ‘가우스(GAUSS)’ 투자와 병행해 외부 AI를 도입,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면서 관련주가 일제히 변동성을 확대 중인 것으로 풀이된다.
7일 오후 1시 7분 현재 에스피소프트는 전 거래일 대비 4.40% 오른 1만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 매체에 따르면 이 회장은 최근 외부 AI 플랫폼의 도입을 지시하고 대대적 전략 변화에 나선다.
이 회장은 지난 5일 오픈AI 샘 올트먼 최고경영자(CEO)를 만난 후 이 같은 지시를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 경영진은 반도체 사업부(DS)에서 외부 AI를 우선 도입할 예정이다.
증권업계는 삼성전자가 반도체 사업부를 시작으로 외부 AI를 활용하는 등 외부 접점을 넓혀나갈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에 대해 삼성전자 관계자는 "삼성전자는 생산성 향상을 위해 자체 생성형 AI를 활용 중"이라며 "외부 생성형 AI를 포함한 AI 활용 고도화 방안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에스피소프트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마이크로소프트(MS)의 차세대 생성형 AI가 적용된 가상 운영체제(OS) 상용화를 위해 테스트에 나선 기업이다. 지난해에는 MS의 생성형 AI가 적용된 '코파일럿용 가상 OS'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에스피소프트는 MS 코파일럿의 국내 라이선스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한편 MS는 지난 2023년 자체 검색엔진 '빙'에 챗GPT를 처음 적용한 후 보유 소프트웨어 제품에 생성형 AI 기술을 탑재해 다양한 코파일럿 서비스를 출시해 오고 있다.
dschoi@fnnews.com 최두선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다이어트 13년" 김신영, '단짠' 먹고 6주 만에 요요 온 사연
- 길 건너던 초등생 실신...불법 현수막, 지방선거 앞두고 강력 단속
- '주스 아저씨' 박동빈, 상가 식당서 숨진 채 발견…향년 55 (종합)
- "설마 내 돈 까먹지는 않겠지?" 삼성전자는 노조·하이닉스는 고점 '불안불안' [MZ 머니 다이어리]
- "애들 재우고 삼킨 치맥, 내 식도 태우는 용암이었다"… 4050 아빠들 울린 토요일 밤의 저주 [몸의
- AI에 밀려난 中 '재벌2세 전문' 배우…귀향해 농사꾼으로
- 母 살해 후 학원 선생님에 2억 주려 한 딸…"서울대 가고 싶었다"
- "아이가 39도 고열"…순찰차 문 두드린 아빠, '모세의 기적'처럼 5분 만에 병원 도착 [고마워요, 공
- 수원 오는 北여자축구단 왜?..100만불 우승상금 외화벌이 가능
- '데이앤나잇' 윤복희, 김주하도 놀란 '초미남' 전남편 공개 "아직도 연락해"